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로맨스트리로맨스트리

취하고 싶은 남자! [헤이! 미스터 와인/김희진作]이 여러분의 여름밤을 찾아옵니다!
김희진 작가님의 최신작 [헤이! 미스터 와인]이 로크미디어를 통해 이북 출시되었습니다! "저어...... 남자 친구 역할, 부탁드려도 될까요?" 샹파뉴의 와이너리 투어에서 우연히 만났던 남자, 규빈. 진한 술처럼 정신을 혼미하게 만드는 이 남자와의 재회는 윤하로 하여금 부모님께서 결혼을 강요하신다는 뻥(?)을 강행하게 한다. 그런데 이 남자, 그녀의 이 깜찍한 제안을 수락하자마자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에서 첫 출근한 윤하를 위한 픽업까지 자처하면서 완벽한 애인(?)이 되어 주더니, 기어코! "가짜 남친 놀이, 이제 그만...
낙장불입이라고 들어봤나? [언슬리핑 뷰티(19禁)/이승연作]이 이북 출간되었습니다!
그냥 작가님의 최근작 '계약이라 쓰고 유혹이라 읽는다'가 '언슬리핑 뷰티'라는 새 제목으로 이북 출시되었습니다! 뉴욕 투자회사 뉴텔스 Inc 공동대표 마이크 테일러. 한때 만인의 연인이면서 난공불락처럼 가질 수 없는 남자인 그가 동양인 한 여자 박소영 때문에 화병이 생긴다. 자존심 회복과 이 화병을 없애기 위해서라도 그는 그녀를 만날 필요가 있었다! 한때 뮤지컬계의 요정이라 불린 여자 박소영. 불면증으로 인해 무대 사고 이후 단역배우가 되었다. 그리고 다시 온 도약의 기회. 그러나 여전히 불면증으로 컨디션 조절...
넌 나의 황홀경! [네 품의 황홀경(19禁)/레인(홍윤정)作]이 따사로운 봄날 찾아옵니다!
지난달 완결된 레인 작가님의 '황홀, 경'이 [네 품에 황홀경]이라는 제목으로 이북 출간되었습니다! “결승 테이프를 목전에 두고서야 깨달았어. 너 없는 성공은 의미가 없다는 걸. 앞으로 내가 뭔가를 해낸다면, 인생을 잘 살았구나 되돌아보게 된다면, 그건 다 너 때문일 거야. 네가 내 곁에 있어 주어서.” “정말 미쳤구나?” 믿을 수 없는 눈으로 선우를 바라보며 유경은 멍하게 중얼거렸다. “어디가 잘못되어도 단단히 잘못됐어. 제정신이 아니야.” “너 없이 1년을 버텼잖아. 제정신이 아닐 수밖에.” 그가 눈썹을 씰룩거리며 히쭉 ...
나를 먹어줘! [맛있게 먹겠습니다!(19禁)/그냥(이승연)作]이 이북으로 출간됐습니다!
그냥 작가님의 신작 [맛있게 먹겠습니다]가 로맨스토리를 통해 이북으로 출간되었습니다! 한 번 맛보면 웬만해선 잊어먹지 않는 자칭, 타칭 절대 미각의 소유자, 정한 식품의 이다영 대리. 음식에 있어서는 자사 식품도 맛없으면 신랄하게 블로그에 올리는 대쪽 같은 솔직함! 어느 날, 자신의 미각 하나 믿고 회사에서 입방정 떨다 사장님과 손모가지 놓고 내기 한 판 해야 하는 신세가 되었다! 장난으로 시작된 그녀와의 내기 저녁 식사.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그녀에게 달콤한 냄새가 나더니 이젠 입안에 침이 고이고, 허기가 지는 ...
정숙한 아내의 진짜 모습! [밤의 아내(19禁)/네이(이수진)作]가 출간되었습니다!
네이 작가님의 [밤의 아내]가 R을 통해 출간되었습니다! 장미가 맺어준 정략결혼, 그 결혼에서 사랑을 만나다. “우리, 결혼하는 겁니다.” 경영권 방어를 위해 3개월 안에 꼭 결혼을 해야 하는 주혁은 기억 저편, 붉은 장미로 기억되는 여은을 찾아 청혼한다. 안정된 결혼생활과 황홀한 쾌락의 밤은 만족스럽지만 정숙한 가면 아래, 아내의 진짜 얼굴이 궁금하다. “우리가 결혼해도 제게 존대를 해주세요.” 위기에 처한 아버지 회사를 위해 여동생 대신 나간 맞선에서 여은은 정중하지만 저돌적인 주혁의 청혼을 받아들인다. 그런데 ...

최근 연재물

로맨스트리 배너



 r-banner3.gif

r-banner1.gif

r-banner2.gif


 



 

■ 최신 출간작
<소갯글> "저어...... 남자 친구 역할, 부탁드려도 될까요?" 샹파뉴의 와이너리 투어에서 우연히 만났던 남자, 규빈. 진한 술처럼 정신을 혼미하게 만드는 이 남자와의 재회는 윤하로 하여금 부모님께서 결혼을 강요하신다는 뻥(?)을 강행하게 한다. 그런데 이 남자, 그녀의 이 깜찍한 제안을 수락하자마자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에서 첫 출근한 윤하를 위한 픽업까지 자처하면서 완벽한 애인(?)이 되어 주더니, 기어코! "가짜 남친 놀이, 이제 그만하고 싶습니다. 우리 진짜 사귀...
<소갯글> 뉴욕 투자회사 뉴텔스 Inc 공동대표 마이크 테일러. 한때 만인의 연인이면서 난공불락처럼 가질 수 없는 남자인 그가 동양인 한 여자 박소영 때문에 화병이 생긴다. 자존심 회복과 이 화병을 없애기 위해서라도 그는 그녀를 만날 필요가 있었다! 한때 뮤지컬계의 요정이라 불린 여자 박소영. 불면증으로 인해 무대 사고 이후 단역배우가 되었다. 그리고 다시 온 도약의 기회. 그러나 여전히 불면증으로 컨디션 조절이 힘든 그녀 앞에 그의 손만 닿으면 잠이 솔솔 오는 ...
<책소개> “결승 테이프를 목전에 두고서야 깨달았어. 너 없는 성공은 의미가 없다는 걸. 앞으로 내가 뭔가를 해낸다면, 인생을 잘 살았구나 되돌아보게 된다면, 그건 다 너 때문일 거야. 네가 내 곁에 있어 주어서.” “정말 미쳤구나?” 믿을 수 없는 눈으로 선우를 바라보며 유경은 멍하게 중얼거렸다. “어디가 잘못되어도 단단히 잘못됐어. 제정신이 아니야.” “너 없이 1년을 버텼잖아. 제정신이 아닐 수밖에.” 그가 눈썹을 씰룩거리며 히쭉 웃는다. 빌어먹을 하선우 특유의 매...
<소갯말> 만월의 밤에 시작된 인연. 유현지의, 유나라의 황제는 현영국의 여인을 황후로 맞아들여 한다는 태조의 유훈. 태후로부터 보위를 위협받는 황제 이환은 속국인 현영국의 향주, 의진과 정혼한다. 심장을 흔드는 여인을 차갑게 외면할 수밖에 없는 건 황제의 잔인한 운명이었다. “어째서 널 버리느냐고? 난 이 나라를 보우할 천자니까.” “황후가 되지 않아도 좋으니까, 궁인이 되어도 좋으니까 폐하의 곁에 있게 해주세요!” 황후가 되길 손꼽아 기다리던 의진에게 날아든 청...
<소갯글> 한 번 맛보면 웬만해선 잊어먹지 않는 자칭, 타칭 절대 미각의 소유자, 정한 식품의 이다영 대리. 음식에 있어서는 자사 식품도 맛없으면 신랄하게 블로그에 올리는 대쪽 같은 솔직함! 어느 날, 자신의 미각 하나 믿고 회사에서 입방정 떨다 사장님과 손모가지 놓고 내기 한 판 해야 하는 신세가 되었다! 장난으로 시작된 그녀와의 내기 저녁 식사.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그녀에게 달콤한 냄새가 나더니 이젠 입안에 침이 고이고, 허기가 지는 증상까지 생겨났다. 지금껏...
<소갯글> 장미가 맺어준 정략결혼, 그 결혼에서 사랑을 만나다. “우리, 결혼하는 겁니다.” 경영권 방어를 위해 3개월 안에 꼭 결혼을 해야 하는 주혁은 기억 저편, 붉은 장미로 기억되는 여은을 찾아 청혼한다. 안정된 결혼생활과 황홀한 쾌락의 밤은 만족스럽지만 정숙한 가면 아래, 아내의 진짜 얼굴이 궁금하다. “우리가 결혼해도 제게 존대를 해주세요.” 위기에 처한 아버지 회사를 위해 여동생 대신 나간 맞선에서 여은은 정중하지만 저돌적인 주혁의 청혼을 받아들인다. 그...
<소갯글> "너 그 귀여웠던 제이 맞아?" 온라인 패션 쇼핑몰을 운영하는 채송희 앞에 15년 만에 나타난 겁나 잘생기고 섹시한 남자, 제이슨 "나 누나에게 남자로 다가가기 위해 서울에 온 거야. 누날 내 여자로 만들고 싶어서." 귀여웠던 옆집 꼬맹이는 어디가고 이런 멋진 녀석이 나타난 걸까? 게다가 그는 피팅 모델이 절실했던 그녀에게 구원자까지 되어 주는데..... 잘생긴 얼굴 탓일까? 쑥쑥 올라가는 매출과 함께 급상승하는 두 사람의 애정전선. 이제 문제는 단 하나! ...
<소갯글> “기회를 주세요! 당신을 놓치지 않을 기회를요!” 차갑고 잔인한 투란도트, 최서린. 아버지의 강요와 YH 홈쇼핑의 사장이 되기 위한 수단으로 결혼을 택한다. 결혼 생활이 위태롭다고 느끼는 순간, 남편의 얼굴은 차갑게 변해 있었다. “변호사를 통해 정식으로 통보하지. 당신이 원하는 게 소송이라면.” 사랑의 힘을 믿는 정열적인 칼리프, 류지헌. 3년 동안의 결혼 생활에서 잃어버린 건 꿈꾸던 행복만이 아니다. 결혼 생활을 지속하는 게 고통이라는 것을 깨닫자 그는 ...
<소갯글> 과거 일은 묻고, 우리 다시 시작해 보자. 6년 전 사랑하는 남자와 헤어지고, 그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을 혼자 키워 온 연우. 세상에 단 하나뿐인 피붙이를 빼앗길 수 없어, 그녀는 어쩔 수 없이 이별을 택한 것이었다. 하지만 이직한 직장에서 우연히 준수를 다시 만나게 되고, 그때와 마찬가지로 무섭게 돌진해 오는 그를 차마 밀어내지 못하는데……. “여길 그만둔다면 내가 아름 코스메틱에 직접 요청할지도 몰라.” “뭘요……?” “세종 백화점 분당점에서 근무한 ...
<소갯말> 냉정하고 빈틈없는 투자전문가, 레이몬드 퍼거슨. 그를 버리고 떠난 모친이 있는 한국, 그리고 그녀의 가족이 운영하는 청운호텔에 방문하다! 아빠와 계모이지만 자신을 사랑해주는 엄마의 사랑을 받아온 청운호텔 호텔리어, 정현서. 7년간의 짝사랑을 뒤흔드는 2달짜리 짝사랑이 시작되었다! “이 일 없던 것으로 하지.” “왜요? 내가 키스를 못 해서요?” “감당할 수 있겠어?” 현서가 고개를 끄덕이자, 레이몬드의 입술이 비틀렸다. “난 분명 기회를 줬어.” 숨 막히게 ...


♥문의사항은 질문방에 글을 남겨주세요.♥
※본 홈페이지는 크롬과 IE 11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바랍니다.

Copyright(C) ROMANCETREE™All Right Reserved. webmaster@LAYNE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